세미나 케이터링 커피와 다과가 놓인 행사장 긴 테이블

Seminar Catering

세미나 케이터링

세미나 케이터링은 발표 흐름을 끊지 않으면서 휴식 시간에 먹기 좋은 음식을 내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이윤선쿠킹스튜디오는 다과형 1인 25,000원부터, 식사형 1인 40,000원부터 상담하며 커피 브레이크는 100만 원 이상부터 접수합니다. 서울 전 지역 이용이 가능합니다.

☎ 세미나 케이터링 상담 · 010-5194-6463

세미나 담당자 하루를 따라가 봅니다

아침 8시, 행사장 문이 열리는 순간부터 오후 마지막 세션까지입니다.

오전 8시 — 등록 데스크 옆 커피 테이블

참석자들이 하나둘 도착하면 가장 먼저 찾는 곳은 등록 데스크 근처의 음료 테이블입니다. 이 시간대에는 커피와 주스, 한입 크기 디저트가 있으면 충분합니다. 이윤선쿠킹스튜디오는 주스 디스펜서와 머핀·쿠키 트레이를 한 세트로 구성해 줄이 길어지지 않도록 좌우로 나누어 놓습니다.

오전 10시 30분 — 첫 번째 휴식

발표가 길어질수록 쉬는 시간은 짧아집니다. 15분 안에 화장실에 다녀오고 커피를 받아 대화까지 나누려면 음식은 손에 들고 바로 먹을 수 있어야 합니다. 머핀과 과일처럼 포크가 필요 없는 구성이 이 시간대의 정답입니다.

정오 — 점심은 세션 사이에 맞춰

점심이 늦어지면 오후 세션 집중도가 떨어집니다. 식사 시간이 50분이라면 이동 시간까지 고려해 체핑디시 뷔페를 두 라인으로 나누고, 마지막 사람이 받는 시점에도 음식이 따뜻하도록 보온 상태를 확인합니다.

세미나 케이터링 오렌지 주스와 음료 디스펜서가 놓인 음료 스테이션
“쉬는 시간이 15분이면 음식도 15분 안에 끝나는 방식이어야 합니다. 포크와 접시를 찾는 시간까지 계산하는 것이 세미나 케이터링입니다.”

오후 3시 — 마지막 세션 전 보충

오후에는 단 음식과 가벼운 음료가 잘 나갑니다. 오전에 비해 줄어든 디저트를 보충하고 커피를 새로 내려, 마지막 세션까지 졸음이 몰려오는 시간대를 버티도록 돕습니다.

세미나 케이터링을 계획할 때 먼저 확인할 것

세션 시간표를 먼저 보냅니다

음식 구성은 시간표에서 출발합니다. 세션 길이와 휴식 시간을 알려 주시면 보충이 필요한 시점과 수량을 시간대별로 나눌 수 있어 현장에서 허둥대는 일이 줄어듭니다.

참석자 이동 경로

발표장과 음식 공간 사이의 거리도 중요합니다. 거리가 멀면 휴식 시간 대부분이 이동에 쓰이므로 가능하면 발표장 출구와 가까운 곳에 음료와 다과를 두는 편이 낫습니다.

쓰레기와 컵 처리

컵과 접시가 쌓이면 행사 분위기가 흐트러집니다. 수거 위치를 눈에 띄게 마련해 참석자가 자연스럽게 정리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작은 세미나에서도 큰 차이를 만듭니다.

세미나 규모별 케이터링 접근법

50인 안팎의 소규모 세미나

소규모에서는 큰 뷔페보다 테이블 하나에 다과와 음료를 모아 두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접시와 컵을 넉넉히 두고 보충 담당자 한 명이 상주하면 충분히 운영됩니다.

100인 이상 중규모 세미나

이 규모부터는 음료와 음식 라인을 나누지 않으면 줄이 길어집니다. 두 라인으로 분리하고 휴식 시작 전에 미리 채워 두는 방식을 권하며, 100인 이상은 최소 2주 전 상담을 권장합니다.

온라인과 병행하는 세미나

현장 참석자와 온라인 참석자가 섞인 세미나는 현장 인원만 기준으로 수량을 정합니다. 진행자가 온라인 안내를 하는 동안에도 현장 음식 보충이 끊기지 않도록 시간표를 맞춥니다.

상담 안내. 세미나는 음식이 주인공이 아니라 내용이 주인공인 자리입니다. 그래서 이윤선쿠킹스튜디오는 눈에 띄는 음식보다 흐름을 방해하지 않는 구성을 우선하며, 발표 중에는 조용히 보충하고 쉬는 시간에는 바로 먹을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세션 시간표와 참석 인원을 알려 주시면 전화 한 통으로 구성 방향부터 안내해 드립니다. 예약금은 총액의 50%이며 메뉴 확정 후 입금하시면 예약이 완료됩니다. 날짜 변경은 2주 전까지 가능합니다.

세미나 케이터링 정보 요약

시간대필요한 구성준비 포인트
등록·도착커피, 주스, 한입 디저트음료 라인을 좌우로 분리
오전 휴식머핀, 과일, 쿠키한 손으로 먹는 크기
점심체핑디시 뷔페 또는 박스두 라인 운영, 보온 확인
오후 휴식디저트, 커피 재보충줄어든 음식 즉시 채움

주문 기준. 커피 브레이크는 100만 원 이상, 다과 케이터링은 1인 25,000원부터, 식사 케이터링은 1인 40,000원부터이며 예약금은 총액의 50%입니다.

세미나 케이터링 자주 묻는 질문

세미나 케이터링은 어떤 구성이 가장 많이 나가나요?

오전과 오후 휴식에는 커피와 주스, 머핀·과일 같은 가벼운 다과 구성을, 점심에는 뷔페형 식사 구성을 가장 많이 선택합니다. 다과는 1인 25,000원부터, 식사는 1인 40,000원부터 상담합니다.

커피 브레이크만 따로 주문해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커피 브레이크는 100만 원 이상부터 접수하며 식사 없이 쉬는 시간 구성만 맡길 수 있습니다. 하루 두 번 이상 운영하면 보충 횟수와 수량을 시간대별로 나누어 설계합니다.

세미나 홀 안에서 음식 냄새가 나면 어떡하나요?

홀 밖 로비나 별도 공간에 음식 테이블을 두는 방식을 권장합니다. 향이 강한 메뉴는 줄이고 냄새가 적은 구성으로 정리하며, 장소 구조를 알려 주시면 세팅 위치를 함께 제안해 드립니다.

세미나 당일 인원이 늘면 추가 주문이 되나요?

당일 추가는 수량에 한계가 있어 가능 여부를 현장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식재료를 당일 사입해 제작하므로 예상 인원의 최소·최대를 미리 알려 주시면 여유 수량을 반영해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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