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up Catering
단체 케이터링
단체 케이터링은 30인 이상이 한자리에서 식사하는 행사에 음식과 세팅을 함께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이윤선쿠킹스튜디오는 케이터링 총액 165만 원 이상부터 접수하며, 식사형은 1인 40,000원부터, 다과형은 1인 25,000원부터 상담합니다. 서울 전 지역 배달이 가능하고 100인 이상은 2주 전 문의를 권장합니다.
☎ 단체 케이터링 상담 · 010-5194-6463What is it
단체 케이터링, 도시락과 무엇이 다를까요
도시락은 “개별 포장”, 케이터링은 “함께 차리는 상”
도시락은 한 사람 몫을 한 박스에 담아 나눠 드리는 방식이라 이동 중에도 먹기 편합니다. 단체 케이터링은 큰 테이블 위에 여러 음식을 놓고 참석자가 원하는 만큼 덜어 먹는 방식입니다. 같은 인원이어도 행사장의 분위기가 달라지고, 대화와 교류가 필요한 자리일수록 케이터링의 효과가 큽니다.
음식만 보내는 것이 아니라 현장을 완성합니다
이윤선쿠킹스튜디오의 단체 케이터링은 조리와 포장에서 끝나지 않고 현장에서 음식을 세팅하는 단계까지 포함합니다. 보온이 필요한 메뉴는 체핑디시에, 차갑게 내야 하는 메뉴는 별도 용기에 담아 같은 시간대에 맛이 유지되도록 준비합니다. 테이블 위에 꽃과 소품을 함께 올려 행사 분위기까지 맞춥니다.

“좋은 케이터링은 음식이 맛있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참석자가 줄 서지 않고 편하게 먹는 동선까지 설계하는 일입니다.”
Cases
이런 모임이라면 단체 케이터링이 어울립니다
실제 문의가 많은 세 가지 상황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분기 보고·전사 모임
부서가 한꺼번에 모이는 자리는 식사 시간이 짧습니다. 한 줄 뷔페보다 두 곳에 나눠 차리면 대기 시간이 줄고, 자리 이동 없이 대화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협력사·고객 초청 행사
처음 방문하는 손님에게는 음식의 첫인상이 곧 회사의 인상입니다. 김밥·샐러드 같은 익숙한 메뉴에 한두 가지 특별 메뉴를 더해 격을 맞춥니다.
동문회·협회 정기 모임
연령대가 넓은 모임은 호불호가 갈립니다. 한식 위주 기본 메뉴에 가벼운 핑거푸드를 섞어 누구나 먹을 접시를 하나는 고를 수 있게 구성합니다.




Before / After
준비 방식이 달라지면 현장이 달라집니다
직접 준비하거나 여러 곳에 나눠 주문할 때
- 메뉴마다 업체가 달라 도착 시간이 제각각
- 세팅할 인력과 도구를 따로 구해야 함
- 남는 음식과 모자라는 음식을 가늠하기 어려움
- 행사 중 보충 요청을 받아줄 담당자 부재
한 곳에서 기획·조리·세팅까지 맡길 때
- 한 번의 상담으로 메뉴와 수량을 함께 확정
- 현장 세팅과 정리까지 한 팀이 진행
- 참석 인원과 연령대에 맞춘 수량 제안
- 당일 현장 담당자가 보충과 문의를 응대
Menu Flow
단체 케이터링 메뉴는 이렇게 짭니다
한식과 양식을 한 상에 섞는 이유
연령대가 넓은 단체에서는 한 가지 장르만으로 모두를 만족시키기 어렵습니다. 김밥과 롤처럼 익숙한 메뉴를 기본으로 두고 샐러드와 한입 음식을 곁들이면 취향이 갈려도 접시 위에 먹을 것이 남습니다.
수량은 인원이 아니라 시간으로 계산합니다
같은 100인이라도 한 시간 동안 천천히 먹는 모임과 20분 안에 끝내는 모임은 필요한 양이 다릅니다. 식사 시간과 행사 중 이동 여부를 먼저 듣고 접시당 섭취량을 보수적으로 잡습니다.
남는 음식을 줄이는 방법
처음부터 모든 음식을 한꺼번에 채우지 않고 인기 메뉴는 두 번에 나눠 내놓습니다. 접시가 비어 보이는 순간을 막으면서도 마지막에 남는 양을 줄일 수 있어 단체 모임에서 효과적입니다.
Contact
상담 때 알려 주시면 좋은 정보
행사의 목적을 한 줄로
친목인지 보고인지, 손님 접대인지에 따라 음식의 격과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목적을 먼저 알려 주시면 메뉴 제안이 훨씬 빨라지고 불필요한 구성을 덜어낼 수 있습니다.
불편했던 지난 경험
이전 행사에서 줄이 길었다거나 음식이 식었다는 등의 경험을 알려 주시면 같은 문제를 피하는 방향으로 세팅을 설계할 수 있어 도움이 됩니다.
Order Guide
단체 케이터링 주문 기준
주문 전에 확인하면 상담이 빨라지는 항목입니다.
FAQ
단체 케이터링 자주 묻는 질문
단체 케이터링은 최소 얼마부터 주문할 수 있나요?
케이터링 총액 165만 원 이상부터 접수합니다. 식사 케이터링은 1인 40,000원부터, 다과 케이터링은 1인 25,000원부터 상담하며, 정확한 금액은 메뉴와 인원, 현장 조건에 따라 달라지므로 견적 상담으로 확정합니다.
단체 케이터링은 몇 명 규모부터 이용하나요?
30인 이상 단체를 기준으로 상담합니다. 인원이 많을수록 뷔페 라인을 나누는 설계가 필요해 100인 이상은 최소 2주 전에 문의하시면 메뉴와 동선을 여유 있게 맞출 수 있습니다.
단체 케이터링 현장 세팅도 해 주나요?
네, 현장 세팅까지 진행합니다. 행사 시작 전에 도착해 체핑디시와 음식, 꽃 장식을 배치하고 행사 중 보충을 지원합니다. 건물 반입 가능 시간과 층수는 상담할 때 미리 알려 주세요.
서울이 아닌 경기 지역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서울 전 지역은 배달이 가능하고 경기 지역은 조건부로 진행합니다. 경기권은 거리와 인원에 따라 최소 기준이 달라질 수 있어 주소와 일정을 알려 주시면 가능 여부를 바로 안내합니다.
Related
함께 보면 좋은 페이지
- 도시락 업체 추천 — 업체를 고를 때 확인할 세 가지 기준
- 행사 단체 도시락 — 행사 성격별 단체 도시락 구성
- 고급 프리미엄 도시락 — 격식 있는 자리를 위한 상위 라인업